MAISON DE MARÉE

Maison de Marée

다이버들이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전일 인기갤러리

" 나의 안식처, 나의 바다 " 사람마다 자신만의 바다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추억이고, 누군가에게는 도전이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두려움

최승기·47
갤러리

바다를 동경한 나비의 바다여행

정혜진·30
일상

첫 숨, 첫 설렘. 햇살같은 아이들💕

소재민·5
갤러리자유로운 인어권오영·58
갤러리진짜 자유이수지·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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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iving 🧜🏻‍♀️ @is_eirlsse 📸 @free___paul

이병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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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iving 🧜🏻‍♀️ @beng_j 📸 @free___paul

이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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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iving 🧜🏻‍♀️ @vella_diver 📸 @free___paul

이병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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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iving 🧜🏻‍♀️@miho_o__ 📸 @free___paul

이병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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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가라앉고 그 위를 헤엄친다. 전쟁의 아픔을 보며 다이빙을 즐기는 아이러니함과 현재의 평화

임균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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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있으면 어디든 바다 바~당~♡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하는 다이빙을 알아가며 물속 생활을 즐기다 보니 이제는 그렇게 두려워하던 물이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언젠가 이 기억을 더듬어 볼 때 흐뭇하게 웃고 있을 미래의 나야!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사랑할거야. 소중한 추억을 다시 기억해줄래? 1. 함께하는 다이빙을 알게되다. 2. 혼자 떠나는 바다여행 3. 워니와 바다 (내가보는 머메이드란?) 4. 우야꼬와 바다 (워니작가)

설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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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탱크에 온 바다 사나이! 장비는 짠 내 나는 슈트와 오리발! 딥탱크에서도 자유함을 느낍니다.

공한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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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지마 니모 초 카와이 얏-호💫✌️

장현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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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날 막을순 엄써! 멸종위기종의 박치기를 받아랏! 넌 벌금행이야!

염호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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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멈춘 순간, 시간도 멈춘다. 남겨진 것은 빛과 어둠, 그리고 존재의 흔적뿐. 이 한순간의 침묵은 어떤 말보다 깊다.

염호영
4
갤러리

제목 : The Golden Pulse of the Sea( 바다의 심장, 황금빛 맥박) 설명 : 바다를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로 바라보고, 다이버를 그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맥박이나 에너지를 시각화한 주제입니다. 거칠고 어두운 바위 틈 사이로 한 줄기 빛이 스며들 때, 바다의 깊은 숨결이 황금빛 움직임으로 피어납니다. 자연의 위대함 앞에 동화되어 바다의 일부가 된 인간의 순수한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안성주
0
갤러리

푸른 물결이 건네는 고요한 선물 차가울 것만 같은 깊은 바다속에도 따뜻한 기적은 존재합니다. 태양이 내어준 거대한 빛줄기를 타고 내려온 붉은 산타의 유영은, 소리 없는 물의 세계에 생동감 넘치는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숨을 참아내는 벅찬 고요함 속에서 만난 이 비현실적인 풍경. 일상의 소음이 닿지 않는 이 깊고 푸른 공간에서, 바다가 몰래 준비한 한겨울의 마법 같은 선물을 열어보세요. Model 양 하 연 @haiyeon_gram Photo 박 규 태 @p.9tae

박규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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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는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대신 눈빛과 호흡, 그리고 서로를 향한 믿음이 우리를 이어줍니다. 한 번의 움직임, 한 번의 시선에도 마음을 맞춰야 완성되는 순간. 인어가 되어 같은 물결을 헤엄치는 우리는 마치 하나의 이야기처럼 물속을 채워갑니다. 모델 : 거대토끼 워니 부부 포토 : 로모초이

홍승현
8
갤러리

그로토의 인어📸

윤성환
0
갤러리

빛을 향한 해방 물속은 고요하고, 또 평온합니다. 수면 위에서 쏟아지는 찬란한 빛줄기만이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주죠. 거친 호흡을 멈추고 온전히 물의 흐름에 몸을 맡겼을 때, 저는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느낍니다. 이 사진은 그 자유의 순간, 빛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무늬를 배경으로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짙푸른 물속을 뚫고 쏟아지는 빛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인간의 마음과 닮았습니다. 그 빛을 향해 뻗은 손이, 보는 분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노혁
0
갤러리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공주였던 나 진짜 공주가 된 오늘.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작은 물방울의 어제가 오늘의 호수가 되고 내일의 바다로 기대하게 하는 마법의 꽃과 함께. 모델 : o.o2.lara 작가 : cf_dive_guna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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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의 작은빛 우리는 모든것에 의지해야하는 작은 새

최지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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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야호~! 거제 야호~!] CG아님, 합성아님, 요즘 HOT한 실제 거제바다에 아쿠아맨 출몰! ※ 발견 즉시 함께 프리다이빙 가능

김경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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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스펀지집의 주인장

박주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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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Blue | Okinawa, Japan 🌊

조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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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권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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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밤의 수면 아래」

임수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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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에서 만타와 함께 춤을~ 그(그녀)는 제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군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제 사진입니다)

이민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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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넓은 바다에 제일 작고 하찮은 생명에게도 기쁨은 있다. 나를 찾아준 이에게 주는 반가움. 웃고 있음은 환영의 표시

최지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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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품은 바다] 바다는 태양을 가장 아름답게 품는 곳입니다. 수면을 지나 내려온 빛은 깊은 푸름 속에서 새로운 풍경이 되고, 한 번의 호흡으로 마주한 그 순간은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일깨워 줍니다. 이 사진은 바다를 정복한 순간이 아닌, 태양과 바다, 그리고 한 사람의 호흡이 잠시 하나가 되었던 경이로운 순간을 담았습니다.

이도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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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피어나는 바다] 제주의 바다는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거대한 터전입니다. 화려한 연산호 군락을 중심으로 작은 어류들이 모여들고, 그 움직임은 또 다른 생명을 불러들이며 하나의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생명들이 조화를 이루는 이 풍경이야 말로 제주바다가 가진 가장 아름다운 모습 아닐까요?

박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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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거리] 푸른바다거북과 같은 바다를 공유하는 순간은 다이버에게 큰 행운입니다. 멸종위기종인 푸른바다거북은 단순한 피사체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생명입니다. 이 사진은 바다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해양생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순간을 담았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그들의 삶을 방해하지 않고 기록하는 것 또한 다이버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재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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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아리아

권오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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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라자 야간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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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

유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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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어 선생님

최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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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포항의 바다생물 `복해마' 2013년도 부터 매번 들어가던 포항 구룡포 바닷속. 버블버블리조트. 해마가 많았었다고 아직있다고 얘기만 계속듣고 여태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해마 2026년 7월 모교 대학 후배들 단체 캠프 진행하며 학생들이 해마를 발견하기 시작. 대경대학 동물사육복지학과 학생들 매우 신이남. 2026.07.08 드디어 나도 물속에서 해마를 만나고 프리다이빙으로 잠수하여 올림푸스 TG-5 카메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촬영하는데 성공 ! 복해마 보시고 복 많이 받으셔용!

김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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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된 자만이 가질수 있는 70%의 자유

홍진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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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Prince and the Little Mermaid

홍진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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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가장한 필연

권오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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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년이 넘어갑니다. 처음엔 스노클링을 해본답시고 시작한 프리다이빙이 랩3까지 하게되었네요. 정말 좋은분들 만나서 편안한 수심까지 내려길 수 있었습니다. 잠깐의 휴식차 즐겨 본 사진입니다.

이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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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만난 향고래

권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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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보호하는 엄마의 모성처럼 모든것을 품은 바다는 엄마와 같다. 바다는 안식처가 되어주고 언제든 돌아와도품어주고 모든걸 내어주는 엄마

최지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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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의 부채산호 컬렉션입니다~ 돌호비치의 부채산호 군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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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지 않지만 알게되면 반할수 밖에 없는 양누디

soo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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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lls in the Abyss" 빛 한 점 닿지 않을 것 같은 캄캄한 수중 세계에도 저마다의 불꽃을 피워내는 생명이 있습니다. 모두가 스쳐 지나치기 쉬운 어두운 바위 틈 사이에서 독보적인 색채를 뿜어내는 갯민숭달팽이를 발견한 순간은, 마치 바다가 깊은 곳에 몰래 숨겨둔 비밀 보석을 찾아낸 듯한 감동이었습니다.

김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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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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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리고 시작.

김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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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는 딥스테이션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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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코끼리바위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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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로그

힘빼기 ...

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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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물이 깨어나는 시간

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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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림이 이뻤던 하루

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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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김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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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맨

최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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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 숨을 참는다.

손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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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에 잠기다.

손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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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유령

손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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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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